'혼잣말'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01/31 몽치 키키 강다리 찡찡이?? by D.A.
  2. 2010/01/11 다음넷과 절교선언 by D.A.
  3. 2010/01/01 오선닷컴 무료 호스팅, 믿을만한가? by D.A. (2)
  4. 2009/12/30 저작권 강화만 하면 뭐하나, 확인이 안되는데! by D.A.
  5. 2009/12/25 요즘 A/S는 새제품으로 교체가 대세인가? by D.A.
  6. 2009/12/20 결국 TC로 컴백 by D.A.
  7. 2009/12/09 채팅방 by D.A.
  8. 2009/12/01 휴대폰의 법칙 by D.A. (4)
  9. 2009/11/20 토익 성적표가 날아왔습니다. by D.A. (1)
  10. 2009/10/25 어느 부자와 거지 형제 by D.A.
꾸러기 수비대 노래를 검색해보았다.

몽키 치치 강다리 찡찡이
몽치 키키 강달이 징징이
몽키 키키 강다리 찡찡이 등...

도대체 어떤게 정답인지 알 수가 없어서 동영상을 찾았다.




캐쩌는 고음...
Posted by D.A.
2010/01/31 23:04 2010/01/31 23:04

RSS 주소 바껴서 좀 바꿔달라고 고객센터에 문의한 후
일주일넘게 매일 매일 메일 체크했더니...
정보성 부족으로 더이상 노출되지 않게 되었다는 답변이 9일만에 왔군요.
다음 만세!!

네이버는 4일만에 별말없이 바꿔줬는데....
다음과 절교를 선언한 D.A. 입니다.
그렇게 영원히 2인자로 남아버렷!!!

Posted by D.A.
2010/01/11 02:57 2010/01/11 02:57
최강의 무료 호스팅, 코덱스를 알기 전까지 사용하던 유리러브 호스팅.
사실 내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무료 호스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호스팅을 찾아 나서게 만든 이유가 바로 오선닷컴의 유리러브 흡수였다.
무료 호스팅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으로 유명하던 유리러브를 하루 아침에 다른 호스팅으로 이사가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만들어 놨기 때문이다.
당연히 서버 관리자가 바뀌고 하니 얼마간의 불편은 이해할 수 있었지만 일주일이 가고 이주일이 가도 서버 상태는 엉망이었다.
그 때 코덱스로 넘어왔고 코덱스에서 정말 쾌적한 호스팅을 누리다가 오늘 문득 접속을 시도해보니 되질 않아 오선닷컴으로 들어가봤다. (예전부터 유리러브는 다운이 되어도 오선닷컴은 항상 원활했기에)

아래는 2009/12/20 일에 등록된 안내문이다.

안녕 하세요 . 유리 러브 회원여러분

대단히 안좋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유리러브 서버의 하드 디스크 교체작업 과 관련하여 진행하는 도중에 물리적인 쇼트 가나 계정디스크 와 로컬 백업디스크의
파티션이 날라가서 하드 디스크에 대해서는 최대한 복구를 할려고 시돌르 하였으나 복구 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관리자로써 최대한 복구를 할려고 하였으나 물리적인 에러로 인하여 복구가 안되어 엄청난 자료손실을 하였습니다.
서버를 운영하면서 1년 넘게 운영하면서 유러리브 사이트 와 서버의 대한 기술 상당 부분과 정말 소중한 많은 회원여러분의
소중한 데이터가 순식간에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문제와 관련하여 태어나서 처음으로 남자지만 이렇게 펑펑 눈물을 흘린적이 없을정도로 울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와 관련하여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익도 없는데 지출만 해서 서버를 책임지고 운영을 해야 하나 그냥 소리소문없이 닫고 모른체 할까 등등

많은 생각과 결심 끝에 장애가 난 부분과 관련하여 솔직히 말씀 드리기로 하여 이렇게 공지를 통해서 정말 안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는것 같습니다.

해당 문제와 관련하여 유리러브를 이용하셨던 회원님께 매우 크나큰 피해를 드린것 만큼 어떠한 보상으로도 만족해 하지 못할수 있겠지만 유리러브에 대한 자료가 모두 복구불가능 하여 어떠한 회원분이 이용을 하셨는지 조차 파악이 안되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서비스를 잠정 중단 하기로 하였습니다. 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중요한 사과문(인지 안내문인지)을 퇴고도 없이 엉망인 맞춤법으로 올렸다는 것도 웃기지만 어떻게 하드디스크 교체 작업을 하면서 하드 두 개를 한꺼번에 날려먹을 수 있는지, 진위여부와 더불어 관리자의 자질이 심히 의심된다.

게다가 현재 오선닷컴의 무료호스팅 계정 발급은 막아놓은 상태. 적어도 기존 유리러브 회원은 자기네 호스팅에서 받아줘야할 것 아닌가? 아무리 백업본 없이 자료가 모두 날아가버려서 기존 유리러브 회원인지 구별할 방법이 없다한들, 그러한 손해를 감수하면서 최소한 한달간은 계정 발급을 실시했어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마지막으로 의아한 점은 이 공지글에 달린 덧글인데, 아무도 불만을 나타내긴 커녕 괜찮다, 힘내라, 수고했다 등의 말만 있다는 것이다.
정말 유리러브의 회원들은 모두 백업을 정기적으로 하는 좋은 사람들이었다는 것일까.
아마 유리러브 회원은 이미 다 빠져나갔기에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
설마 이 애물단지 서버의 하드를 떼어내어 오선닷컴쪽에 달기 위해 조작한건 아니겠지... (그런데 오선닷컴의 하드증설 작업과 유리러브 서비스 종료의 시기가 일치한다.)

어찌되었든, 최소한의 보상(계정재발급)조차 해주지 않고 회원을 져버리며 잘나가던 유리러브를 흡수 초기부터 삐걱대다 결국 망쳐버린 이 오선닷컴에서 무료호스팅을 받으려는 사람이 있다면 말리고 싶다.
Posted by D.A.
2010/01/01 04:59 2010/01/01 04:59

외국 게임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그 게임의 국내 저작권을 찾기 시작했다.
불가능했다.
소프트웨어 저작권 확인, 게임 저작권 확인, 외국 게임 저작권 확인 등등으로 검색해보고 지식인도 샅샅이 읽어봤지만 어디가서 확인할 수 있다고 속시원하게 답해주는 곳이 없었다.
저작권 센터, 소프트웨어 저작권센터 등등의 관공서 홈페이지를 가 보아도 저작권 등록이나 신고만 가능하지 검색이 불가능했다. 외국 게임은 커녕 한국 게임조차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권리와 처벌만 강화하려고 그 난리법석을 떨었단 말이냐?
저작권이 누구에게 얼마나 있는지 정도는 간편하게 알 수 있도록 했어야 하지 않느냔 말이다.

Posted by D.A.
2009/12/30 02:37 2009/12/30 02:37
2008년 7월, 조립으로 구입했던 내 PC(E8400)가 오버(3.6G)가 문제인지 2009년 2월 초부터 특정 3D 게임 실행시 몇 분 못가서 화면이 나가고(모니터 신호없음) 버퍼링 걸린 소리가 나오다가 다운되는 증상이 나타났다. 웃긴건 어느날은 괜찮기도 하고 어느 날은 한시간정도 쓴 후에 다운이 되고 어느 날은 5분마다 다운이 되는 둥 멋대로였다. 오버를 풀어도 마찬가지. 발열 문제인가 싶어서 잘만 vf1000 쿨러임에도 불구하고 팬속 100%를 줘봐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윈도우 모드로 하면 된다는 임시방편을 찾아내어 윈도우 모드를 지원하는 게임은 그렇게 플레이를 하였고 그렇지 않은 게임은 그냥 언인스톨(..)을 했다.
다행히 콜옵시리즈와 GTA4를 하면서는 그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지금껏 버텨왔는데 6월쯤부터 오버로드2와 스플린터셀, 바하5가 안된다는것에 분개하며 각종 하드웨어 사이트에 질문, 파워에서 공급하는 전력이 부족해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Heroichi HEC-Rapter 500WP 파워인데 뭐가 부족하단 말이냐!!

결국 파워 또는 그래픽카드 자체에 문제가 있고 A/S를 보내야한다는 결론인데, 서울까지 택배로 왔다갔다 ㅎ하면 최소 일주일은 걸릴건데 나같은 인터넷 중독자가 컴퓨터 없이 일주일을 살 순 없기에 그냥 만족하고 썼다(...)

그러다 동생이 얼마나 컴을 굴려주셨는진 몰라도 파워가 나가면서 다신 부팅이 되지 않는 상황이 도래;
'어헛! 역시 파워에 문제가 있었던거란 말이냐!!!'
서울쪽으로 택배를 보냈더니 생각치도 못하게 이틀만에 택배가 돌아왔다.
택배를 받았다, 수리에 들어갔다, 등등의 문자도 일절 없었기에 반품되어 온 줄 알았다;

헛 새제품이네 +_+ 어디가 문제가 있어서 어쩌고 그런 쪽지도 한장 없었다. 과묵한 히로이찌;
기쁜 마음으로 스플린터셀 1을 설치했다.
오오오오오오오오 잘 되는 듯 했는데 젠장 ㅠㅠ 역시 그래픽카드 자체의 문제란 말인가!!
하지만 며칠간 컴퓨터를 봉인당했었는데 또 몇일을 봉인당할 수 없기에(며칠간 피시방에서 쓴 돈이 얼마란 말인가!) 그냥 또 만족하면서 지냈다 -0-

그러다 드디어 집을 비울 일이 생겼다! 필리핀에 한 달간 여행을 가게 된 것.
그래서 급히 출국날(절대 미리 보내지 않는다 -_-)에 택배를 보내고 비행기를 탔고~
까맣게 잊고 지내다 동생한테 물어보았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HIS를 H/S라고 써놓은건 동생이 잘 못 읽어서일까 쪽지에 쓰여진 글씨체가 이쁘지 못해서일까;)



그래서 또 부랴부랴 두 제품의 차이를 검색해보았더니 이럴수가
이십몇만원주고 샀던 내 그래픽카드는 1년만에 똥값이 되어 있었다 -_-
아무튼 VF2000은 확실히 VF1000보다 좋은 상위모델이었고, 그렇기에 교체되어온 제품 역시
구매한지 1년반이 다되어가는 내 그래픽카드보단 값이 더 나가는 출시된지 몇달 되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다 우캬캬캬캬캭!!!
Posted by D.A.
2009/12/25 17:38 2009/12/25 17:38

결국 TC로 컴백

혼잣말 2009/12/20 04:58

흑흑 아무래도 저에겐 워드프레스보다 텍스트큐브가 더 편하네요.
워드프레스의 Watercolor 테마 하나 보고 넘어갔다가...
결국 텍큐용으로 컨버팅해서 넘어왔습니다.
컨버팅한다고 며칠을 허비한건지 ;ㅁ;
딴건 다 좋은데 넘어오면서 리플들의 작성된 시각이 엉망이 되어버린게 아쉽네요.

이 스킨은 한동안 쓰면서 수정할 것 수정하고 공개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D.A.
2009/12/20 04:58 2009/12/20 04:58

채팅방

2009/12/09 18:32 by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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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의 법칙

혼잣말 2009/12/01 18:31

1. 항상 들고 다니면 아무 연락도 없다.

2. 그래서 놔두고 잠시 나갔다 오면 부재중 통화가 와 있다.

3. 실수로 놔두고 나가서 ‘아 연락오면 어쩌지’ 걱정하다 돌아와서 확인해보면 역시 아무 연락도 없다.

Posted by D.A.
2009/12/01 18:31 2009/12/0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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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으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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핡핡…. 985 >.< 첨 쳐본 토익인데 기분 좋네요~ ㅎ

Posted by D.A.
2009/11/20 18:30 2009/11/20 18:30

거지 형제가 살았다.

매일 마을의 부자를 찾아갔지만 다른 집들처럼 어느날은 밥을 나눠 주고 어느날은 아예 안주었는데

가만보니 규칙이 있는게 아닌가.

밥을 준 다음날은 절대 주지 않았고 그 다음날에 주는 격일제가 바로 그것이었다.

그래서 어느날 거지 형제는 머리를 써서 밥을 주지 않을 날엔 가지 않고 그 다음날에 갔는데, 여전히 주지 않았다.

이 사악한 부자는 반드시 거지 형제가 헛걸음을 해야만 다음날에 주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이틀에 한번 꼴로 헛걸음을 해가며 밥을 얻어먹길 한달째 즈음 되던 날에 부자가 말했다.

” 너희는 오늘 이곳에 와도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왔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 ”

” 오늘 이렇게 헛걸음을 쳐야만 내일 밥을 얻어먹을 수 있기에 찾아왔사옵니다. ”

” 그래. 드디어 너희가 미래를 내다보며 사는 삶을 살게 되었구나. 오늘만을 생각할게 아니라 내일 또한 생각하며 살면 성공할 것이다. ”

이렇게 큰 교훈을 얻은 거지 형제의 형은 미래를 위해 과거 시험을 치르겠다며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였고, 형의 몫까지 구걸을 하던 아우는 몇년간의 고된 뒷바라지 끝에 도망가버렸다.

오랫동안 두문불출한 형의 건강은 많이 악화되어 있었고 혈육의 배신에 크게 상심한 형은 곧 굶어 죽게 되었는데, 그 순간 그는 과거 시험을 위해 읽었던 책에서 본 글귀를 떠올렸다.

” 네 자신을 알라. “

Posted by D.A.
2009/10/25 18:29 2009/10/25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