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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햇빛이 안들고 타일 때문에 바닥이 시원해서 시루와 가루가 즐겨찾는 곳 중 하나입니다.
가루는 특이하게 꼭 저렇게 문지방에 머리를 베고 눕더군요.
Posted by D.A.
2010/08/13 00:46 2010/08/1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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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teSoleil 2010/08/13 22: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데 누가 시루고 누가 가루에여

    내가 봐선 똑같은뎅...

  2.  Ekardnah 2010/08/15 11: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귀엽네요...-_-)나도 고양이 기르고 싶은데. 부럽.

  3.  mango 2010/08/27 21: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두번째 사진 거울같음..ㅋㅋ

  4.  도아 2010/09/06 17: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고양이를 키우시나 보군요. 그런데 흔한 품종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요.

  5.  냥님 2010/12/04 16:3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고양이 많이 크네요
    전 다리 짧은 아이가 좋은데 *-_-*

  6.  cheap dvd player 2011/12/12 11: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 홈페이지는 정말 멋지군요+_+